한국금융지주는 백 부사장을 중심으로 주요 계열사와 함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그룹 차원의 구체적인 사회공헌 전략과 시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공익재단 설립을 비롯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그룹에 축적된 핵심 사업 역량을 활용해 사회와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백 부사장은 30년 이상 벤처업계에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쌓아왔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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