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5.49

  • 27.45
  • 0.52%
코스닥

1,120.89

  • 6.66
  • 0.59%
1/3

송파구 "거여·마천을 명품 주거단지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파구 "거여·마천을 명품 주거단지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송파구가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던 거여·마천 지역을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한다.

    송파구는 지역 간 균형개발을 위한 실무협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세부 실행 계획을 세우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용역에서는 △거여마천 지역 현황 및 여건 분석 △기부채납 공공부지 활용계획 △성내천 하천·공원 생태 명소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을 다룬다.


    이번 용역은 송파구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려는 목적이다. 송파구는 지난해 9월부터 신도시 수준의 대규모 개발을 위한 전략적 사업 44개를 구상했다. 12월 거여·마천 지역 중장기 도시발전 기본계획을 세운 데 이어 최근에는 마천동 603 일원에 마천1동 복합청사 신축을 결정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