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파이낸셜뉴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PC?모바일 페이지 전체에 타불라의 ‘타불라 피드’와 ‘타불라 뉴스룸’을 적용한다.
파이낸셜뉴스 디지털본부장 엄미령 이사는 “독자의 참여율을 높이고 독자 요구에 면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콘텐츠 파트너를 찾던 도중 탁월한 분석기술과 추천기능을 제공하는 타불라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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