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속보] "프듀 순위조작"…안준영 엠넷 PD, 징역 2년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프듀 순위조작"…안준영 엠넷 PD, 징역 2년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리즈 시청자 투표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안준영 PD가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1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안 PD와 김용범 CP(총괄 프로듀서)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원심 재판부는 안 PD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3700만원을,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용범 CP에게는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보조PD 이모씨와 기획사 임직원 5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원심 판결 역시 확정했다.

    앞서 안 PD 등은 프로듀스 101 시즌1부터 4까지 전 시즌에 걸쳐 시청자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에게 혜택을 준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안 PD는 지난해부터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서 40여 차례에 걸쳐 3700만원 상당의 유흥업소 접대를 받은 혐의도 받았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