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석방 촉구한 주영 대사 '본국 소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석방 촉구한 주영 대사 '본국 소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얀마 군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석방을 촉구한 주영 미얀마 대사를 9일(현지시간) 본국으로 소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캬 스와 민 주영 대사가 전날 발표한 성명이 정부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게 소환 명령의 이유다.


    또 미얀마 관영 MRTV는 "그가 주어진 책임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소환해 외교부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캬 스와 민 대사는 전날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 회동한 뒤 성명을 통해 "미얀마 사태의 유일한 해결 방법은 외교"라고 강조하고, 수치 고문과 원민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