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술집서 둔기 휘두른 70대 체포…1명 사망·1명 중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술집서 둔기 휘두른 70대 체포…1명 사망·1명 중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에 있는 술집에서 70대 남성이 50대 여성 2명에게 둔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여성 1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나머지 1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A(77)씨를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남동구 간석동에 있는 술집에서 둔기로 B(59)씨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아가 A씨는 C(57)씨를 심하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상을 당한 C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 근처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 “A씨가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치료를 마친 뒤 범행 동기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