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근무 중 술판 의혹' 강남경찰서장, 결국 대기발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근무 중 술판 의혹' 강남경찰서장, 결국 대기발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이 서울 강남경찰서장(총경)의 비위 정황을 포착하고 감찰에 나선 가운데 해당 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강남경찰서장인 박모 총경을 대기발령조치 했으며, 김형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총경을 후임 강남경찰서장으로 발령했다.


    박 총경은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으로 근무했던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근무 중 상습적으로 음주를 하고, 술자리에 여성 경찰관을 수시로 불러냈다는 진정이 제기돼 경찰청의 감찰을 받고 있다.

    또 박 총경은 법무법인 소속 경찰 출신 변호사와 유착관계가 있었다는 의혹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 총경은 서울청 지능범죄수사대를 거쳐 올해 강남경찰서장으로 발령받았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