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셋톱박스 업황부진에 따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전자부품 유통 및 블랙박스 등 신규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해 별도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종속회사인 디엠티는 디지털 셋톱박스 업황 부진에 따라 영업적자를 기록, 연결기준으로는 적자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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