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한국 SK바이오 생산' AZ 백신…이란서 긴급사용 승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SK바이오 생산' AZ 백신…이란서 긴급사용 승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종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여기에 포함됐다.

    이란 관영 IRNA통신에 따르면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보건부 공보국장은 17일(현지시간) △인도 바랏바이오테크의 코백신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생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러시아 R팜 생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등의 긴급 사용승인을 발표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R팜으로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20만회분을 이달 중 공급받는다는 계획이다.

    앞서 이란은 러시아 국립 라말레야 연구소가 개발한 스푸트니크V 백신 200만회분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9일부터 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그동안 이란이 긴급사용 승인을 내준 백신은 스푸트니크V 백신이 유일했다.


    이란 보건부는 내달 20일까지 자국민 130만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