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5.48

  • 29.16
  • 0.64%
코스닥

952.41

  • 4.49
  • 0.47%
1/4

'달이 뜨는 강' 피투성이 김법래X충격의 허정은…첫 방송부터 폭풍 전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달이 뜨는 강' 피투성이 김법래X충격의 허정은…첫 방송부터 폭풍 전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달이 뜨는 강 (사진=빅토리콘텐츠)


    '달이 뜨는 강' 첫 방송부터 휘몰아친다.


    오는 2월 15일 드디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 첫 방송된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지수 분)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리는 퓨전 사극 로맨스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13일 첫 방송을 이틀 남겨두고 '달이 뜨는 강' 제작진이 첫 방송의 내용을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속의 어린 평강(허정은 분)과 평원왕(김법래 분)이 담겨있다. 고구려의 태왕과 공주가 왜 이토록 뜨거운 불길 속에 있는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 피가 튄 평원왕의 얼굴이 시선을 강탈한다. 강렬한 눈빛에 서려있는 광기가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보여준다. 이런 아버지를 바라보는 평강은 충격에 휩싸인 표정이다. 과연 평원왕의 얼굴에 묻은 피는 누구의 것인지, 평강은 어떻게 현장을 목격하게 된 건지 궁금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면은 이후 평강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순간을 담아낸 것이라고. 공주로 태어나 살수로 살아온 평강의 파란만장한 삶, 그 실마리를 포착한 것. 이에 해당 장면의 전말과 그 이후 평강에게 찾아온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달이 뜨는 강' 본 방송이 애타게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우리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전개로 평강의 삶을 그려낸다. 공주로 태어나 살수로 살아온 평강의 범상치 않은 인생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전망"이라며 "빠른 전개 속 한 장면, 한 장면을 음미하며 평강과 온달의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감동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오는 15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