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모모랜드X크로망스, 신선한 컬래버가 온다…프로젝트 싱글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모모랜드X크로망스, 신선한 컬래버가 온다…프로젝트 싱글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독일 유명 프로듀서 크로망스(CHROMANCE)와 손잡고 프로젝트 싱글 '랩 미 인 플라스틱(Wrap Me In Plastic)'을 발표한다.

    모모랜드는 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 싱글 앨범 '랩 미 인 플라스틱'을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모랜드와 크로망스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은 '랩 미 인 플라스틱'은 일찍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자 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인 틱톡(Tiktok)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이다.

    모모랜드는 해외 팬들과 소통하며 '랩 미 인 플라스틱' 열풍을 인지하고 있었고, 마침 모모랜드의 매력과 K팝의 파급력에 관심을 갖고 있던 크로망스와 연이 닿아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랩 미 인 플라스틱'은 한국어 가사와 모모랜드만의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재구성되어 다시 한번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


    크로망스는 소셜 미디어를 발판 삼아 세계 무대로 진출하고 있는 독일의 EDM 프로듀서다. 대표곡 '랩 미 인 플라스틱'은 틱톡 등 다양한 SNS에서 인기를 끌며 주목받았으며,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4500만 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