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옛 포항역 부지 개발 사업자 재공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옛 포항역 부지 개발 사업자 재공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철도(코레일)는 옛 포항역 폐선부지 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재공모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옛 포항역 부지 개발사업은 KTX포항역 신설 이후 영업을 종료한 옛 포항역 인근 철도부지 2만7000여㎡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가 한국철도 토지 매입을 전제로 한 개발매각 방식으로 진행하며, 공모기간은 4월 4일까지로 명절 연휴를 제외한 60일간이다.

    한국철도는 지난해 5월 옛 포항역 폐선부지 개발을 위해 포항시와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협의하고, 사업자 공모를 진행했으나 유찰됐다.


    공모 지침서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광식 한국철도 사업개발본부장은 “이 사업은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개발계획으로 포항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나 구도심 활성화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