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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백아연,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내 경험담, 썸남 잠수 타

입력 2021-01-27 19:52
수정 2021-01-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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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사진=MBC에브리원)

가수 백아연이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7일 오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고막여친vs개그여친' 특집으로 달콤한 목소리로 귀를 호강하게 하는 ‘고막 여친’ 백아연, 여자친구 유주와 웃음을 빵빵 터트려주는 ‘개그 여친’ 이은형, 신기루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지난 2011년 SBS ‘K팝 스타’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백아연은 편안한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느린 노래’,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쏘쏘'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 강자' 반열에 올랐다.

대표곡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에 대해 ”실제 경험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한 백아연은 ”썸남이 집에 바래다준 뒤 안아줬는데 다음날부터 잠수를 탔다. 황당한 마음을 가사로 적었던 노래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백아연은 신곡 ‘춥지 않게’는 물론, 즉석 노래 요청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여 명실상부 '음색퀸'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는 후문이다.

가수 백아연의 퀴즈 데뷔 신고식은 오늘(2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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