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대표 배재훈·사진)은 25일 해군 청해부대 함정과 장병들에게 무선 청소기, 제빙기 등 총 114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청해부대는 예멘과 소말리아의 해적 퇴치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아라비아해에 파병됐고, HMM 컨테이너선은 주 1회 이상 이곳을 지난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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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대표 배재훈·사진)은 25일 해군 청해부대 함정과 장병들에게 무선 청소기, 제빙기 등 총 114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청해부대는 예멘과 소말리아의 해적 퇴치를 목적으로 2009년부터 아라비아해에 파병됐고, HMM 컨테이너선은 주 1회 이상 이곳을 지난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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