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3조원 투자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3조원 투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T로웨프라이스·피델리티·아마존 등 투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리비안이 26억5,000만달러(한화 약 2조9,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T로웨프라이스, 피델리티, 아마존, 코트 매니지먼트 등의 기존 및 신규투자자가 참여했다. 리비안은 이번 자금을 포함해 그동안 총 80억달러(약8조8,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70억달러(약 29조6,700억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자 유치 배경으로는 신차 출시가 꼽힌다. 리비안은 2018년 LA오토쇼에서 선보인 픽업트럭 R1T와 SUV R1S를 올해 출시할 계획이다. R1T는 1회 충전 시 최장 480㎞를 주행할 수 있으며 약 5t의 적재 능력을 갖췄다. R1S는 7인승 대형 SUV로 R1T와 배터리 등을 공유한다. 이밖에 리비안은 최근 아마존으로부터 전기 밴 10만대의 주문도 접수한 바 있다.

     한편, 리비안은 전기차 생산을 위해 2017년 미쓰비시의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을 1,600만달러(약 176억원)에 매입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법원, 현대차 허위사실 유포자에 징역 1년4개월
    ▶ 수소차 넥쏘, 가격 외 풀어야할 숙제는?
    ▶ 1월 중고차 시장, 그랜저 쏘나타 등 5%대 하락
    ▶ 아우디 e-트론, 저온 주행거리 잘못 써 환경부 조사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