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아형' 딘딘, 바른생활 유노윤호 '리스펙'..."아빠가 질투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형' 딘딘, 바른생활 유노윤호 '리스펙'..."아빠가 질투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는 형님'(사진=방송 화면 캡처)

    '아는 형님' 딘딘이 유노윤호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새 앨범을 낸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딘딘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고, "나는 이 사람을 내 인생 통틀어서 존경해. 아빠보다 존경한다"였다.

    정답은 유노윤호였다. 딘딘은 "아빠는 술 마시면 피곤하잖아. '오늘은 (회사) 못 가겠다' 할 때도 있다"며 "윤호 형은 무슨 특별한 날이 있으면 스케줄 있어도 참석을 한다. 그리고 스케줄에서 보면 멀쩡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딘딘은 "아빠가 그래서 윤호 형을 질투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