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1회 이용 시 약 44㎞를 주행할 수 있는 충전량(7㎾h)을 제공한다. 충전에는 약 15분이 필요하다. 차량 룸미러에 있는 ‘블루링크 SOS’ 버튼이나 현대차 고객센터,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는 이날부터 최대 5년 동안 연 4회 제공했던 무상 충전 서비스 제공 횟수를 연 10회로 늘린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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