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은 9910명으로 불참 사유는 취학유예, 면제, 해외 출국, 미인가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으로 서울교육청은 추정했다.
서울교육청은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 전원에 대한 소재를 파악 중이다. 필요할 경우 행정정보 공동이용망을 활용하거나 주민센터와 연계한 가정방문, 경찰 협조 의뢰 등 다각적인 방법을 이용해 전원 소재 파악에 나설 방침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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