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아웃백, 가산·공항·광천점 직원 코로나 확진…"매장 임시 휴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웃백, 가산·공항·광천점 직원 코로나 확진…"매장 임시 휴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매장 세 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웃백 서울 금천구 가산점, 강서구 공항점, 광주 서구 광천점 소속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가산점에서는 지난달 30일에, 공항점에서는 이달 1일에, 광천점에서는 이달 3일에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 중 가산점 직원은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공항점과 광천점 직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다.

    세 매장 모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아웃백은 해당 매장 전체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2주간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아웃백 관계자는 "각 지점 직원이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1일 2회 체온 측정 등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