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75% 신장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출시한 완전무염소(TCF) 원단을 적용한 'TCF 더블코어 생리대'가 350만개 이상 팔려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고 브랜드는 전했다. 또한 유통 채널 확대로 인해 매출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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