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은 조달청에서 집행하는 건축 설계공모 및 기술형 입찰 심의 등을 수행하며, 임기는 1년이다.
올해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건설분야의 심의 소요를 반영해 스마트 건축 분야를 신설했다.
강경훈 조달청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심사위원 선정을 통해 우수하고 품격 높은 공공건축물을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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