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5.31

  • 215.79
  • 4.02%
코스닥

1,108.85

  • 40.58
  • 3.53%
1/4

文대통령, 공군 '피스아이' 첫 탑승…한반도 안보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대통령, 공군 '피스아이' 첫 탑승…한반도 안보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공군지휘통제기 '피스아이'에 탑승했다. 한반도 전역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국군통수권자가 피스아이에 탑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피스아이는 우리 공군의 핵심전력이다. 공중감시, 조기경보, 지휘통제 임무 등을 수행한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새해 첫 일정으로 한반도 대비태세를 살핀 건 '강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완벽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로 경계작전을 하느라 수고가 많다"며 "여러분의 헌신 덕에 국민이 평화로운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고맙고 든든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2시간의 초계비행 중 22사단 GOP대대장인 오동석 육군 중령, 해병대 연평부대장인 이종문 해병 대령, 공군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장인 차준선 공군 준장, 율곡이이함 함장인 류윤상 해군 대령, 아랍에미리트(UAE) 파병부대인 아크부대 부대장 박용규 중령과 통화했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