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故 송재호 'KBS 연기대상' 공로상 수상 "가슴 속 영원한 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 송재호 'KBS 연기대상' 공로상 수상 "가슴 속 영원한 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20 KBS 연기대상'에서 故 송재호를 추모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아나운서 도경완과 배우 조보아, 김강훈의 사회로 '2020 K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故 송재호에게 특별 공로상이 수여됐다. 무대에 선 조여정은 "우리 가슴 속 영원한 별이 된 송재호 선생님을 '2020 KBS 연기대상'에서 기리며 특별 공로상을 안긴다"고 말했다.

    송재호는 지난 11월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그는 1년 이상 지병으로 투병 생활을 해오다 현재 상태가 나빠졌고, 결국 소천했다.


    따뜻한 모습으로 긴 시간 사랑받아 온 송재호는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1964년 영화 '학사주점'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1968년 KBS 특채 탤런트로 선발되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갔다. 그의 KBS 출연작으로는 '부모님 전상서' 등이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