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스타필드, 식당서 앱으로 주문하는 '쓱오더'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타필드, 식당서 앱으로 주문하는 '쓱오더'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는 신세계그룹 간편결제 서비스 쓱페이와 29일 스마트 오더 서비스 ‘쓱오더’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쓱오더는 SSG페이 앱을 통해 식당 테이블에 앉아서 바로 주문을 하거나 식당을 방문하기 전 음식을 주문해 포장해 갈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소비자들은 줄을 서지 않고 편하게 주문과 계산을 하고, 메뉴가 준비되면 알림을 받아 가져갈 수 있다.


    쓱오더가 처음 도입된 매장은 스타필드 고양이다. 이곳에는 유명 맛집인 ‘홍대 돈부리’, ‘속초코다리냉면’, ‘백미당’ 등과 잇토피아의 ‘삼백집’, ‘오지상 함박스테이크’, ‘북창동 순두부’ 등 총 29개 식당이 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향후 스타필드 하남과 안성, 코엑스몰 등에 쓱오더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