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버닝썬' 승리 동업자 유인석 대표, 1심서 집행유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버닝썬' 승리 동업자 유인석 대표, 1심서 집행유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30)와 함께 클럽 '버닝썬'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김래니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유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있다"며 "자백과 증거도 충분해 공소사실 모두 유죄"라고 설명했다.

    앞서 유 전 대표는 가수 승리와 함께 2015∼2016년 외국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클럽 버닝썬과 유착한 의혹을 받는 윤규근 총경과 골프를 치면서 유리홀딩스 회삿돈으로 비용을 결제한 혐의(업무상 횡령) 등도 받고 있다.

    승리는 유 전 대표와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올해 3월 군에 입대하면서 사건이 군사법원으로 이송됐다.



    윤 총경은 승리 등과 유착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