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건설을 대표회사로 하는 ‘대전엔바이로’(가칭)를 최종 선정했다. 사업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이다. 이익이 발생하면 정부와 민간이 7 대 3 비율로 이익을 배분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30% 이하는 민간이 우선 부담하고 30% 초과 시 정부가 재정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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