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생방송 투데이' 앙버떡, 팥과 버터가 듬뿍 든 쫀득한 설기로 '한 달 매출 4000만 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생방송 투데이' 앙버떡, 팥과 버터가 듬뿍 든 쫀득한 설기로 '한 달 매출 4000만 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 떡에 팥과 버터가 들어간 앙버떡이 소개됐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한 끗의 기적'에는 이색 떡으로 한 달 매출 4000만 원을 달성한 떡집의 비결이 밝혀졌다.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이 떡집은 앙버떡, 갈릭콘치즈 설기, 캐러멜 설기 등 보통 빵에 넣을 만한 재료들을 떡에 넣어 독특한 맛으로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는 팥과 버터가 든 앙버떡으로 사장님의 아들이 개발했다고. 사장님의 아들은 "앙버터의 딱딱한 바게트 대신 떡으로 부드럽게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덕분에 매출은 급 상승했고 오후 4시면 모든 떡이 품절 될 정도라고.


    그 외에도 쌀가루와 옥수수, 바질, 치즈가 들어간 갈릭콘치즈설기, 달콤한 캐러멜과 커피가 들어간 커피 캐러멜 설기도 인기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