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FCW 제작을 위한 기초원료 합성부터 필름 제조, 특수 하드코팅 기술 등을 자체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석유·화학 산업에서 벗어나 사업 체질을 바꾸는 ‘딥체인지(근본적 변화)’의 한 사례”라고 말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지난 7월 충북 증평공장의 상업 가동을 시작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FCW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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