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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구슬, ‘빽투팔’ 촬영장 스태프 위해 마스크와 커피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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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구슬, ‘빽투팔’ 촬영장 스태프 위해 마스크와 커피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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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슬과 마스크 (사진 제공= 뿌리엔터테인먼트)

    소녀주의보 구슬이 웹드라마 ‘빽투팔’ 촬영장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마스크와 커피차를 선물했다.

    오늘(14일) 구슬은 지난달 25일 콘텐츠 스타트업 ‘픽고(PickGo)와 ‘MBC D.크리에이티브센터’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웹드라마 ‘빽투팔’에 주인공 이유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에 구슬은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코로나19에도 드라마 `빽투팔` 촬영에 매진하며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소녀주의보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마스크와 커피차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슬은 밝은 미소로 윙크를 하며 `코로나 출입 금지’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은 마스크를 촬영 스태프와 출연진 모두에게 나눠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스태프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마스크는 모든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에게 인기 만점이었으며 덕분에 잠시 에너지의 충전의 시간을 갖고 난 뒤 즐겁게 촬영을 이어 갈수 있었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공개 전부터 기대작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웹드라마 ‘빽투팔’은 구슬과 ‘비오브유(B.O.Y) 김국헌 그리고 배우 백재우가 함께 호흡을 맞추며, 12월 말 첫 공개될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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