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속보] 영국 첫 백신 접종자는 90살 할머니 "최고의 생일 선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영국 첫 백신 접종자는 90살 할머니 "최고의 생일 선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백신을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접종한 사람은 90살의 마거릿 키넌 할머니였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접종 '세계 1호' 주인공이 된 키넌 할머니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첫 번째 사람이 된 데 너무나도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6시31분 코번트리 대학 병원에서 백신 주사를 맞은 키넌 할머니는 다음 주에 91살이 된다.


    키넌 할머니는 이번 백신 접종에 대해 "내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생일 선물을 앞당겨 받게 됐다"며 "한해의 대부분을 나 혼자서 보내다가 드디어 새해에는 나의 가족, 친구들과 보내는 것을 고대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