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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건강노화 힐링케어 실증거점센터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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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건강노화 힐링케어 실증거점센터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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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는 경기도, 안산시, 포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8개 기관과 지난 2일 경기도청에서 ‘힐링케어 산업 육성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에서 올해 선정된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도 열렸다.

    경희대학교는 ‘건강노화 힐링케어 실증거점센터’를 중심으로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 평가 시설과 시험분석 장비를 구축하여 고령친화산업육성 및 기업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실증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경희대 한균태 총장은 “한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 힐링케어 제품의 실증 사업이 이끌 것이라고 예상되며, 특히 경희대가 보유한 고령친화산업(AgeTech-Service) 인프라인 뉴에이징 플랫폼(New Aging Platform)를 기반으로 대학이 갖고 있는 지식가치를 사회경제적 가치로 실현함으로써 경기도는 물론 우리나라 국민 전체의 삶의 질 증진과 미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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