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0.00
  • 0.00%
코스닥

1,125.99

  • 0.00
  • 0.00%
1/4

삼양그룹, 임원인사…강호성 다우케미칼 부사장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양그룹, 임원인사…강호성 다우케미칼 부사장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양그룹은 승진 5명, 외부 영입 4명 등 총 9명을 신규 선임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1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시장 확대와 스페셜티 제품 강화 등 미래 성장 전략 가속화에 초점을 뒀다고 삼양그룹은 설명했다.


    특히 화학 부문과 식품 개발 등 핵심 사업 임원에 외부인사를 기용하며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삼양사 화학그룹장에는 강호성 다우케미칼 부사장을 내정했다. 삼양사 첨단소재(AM) 사업부문(BU) 영업 글로벌성장퍼포먼스유닛(PU)장에는 서휘원 화승케미칼 상무를 영입했다. 삼양사 최고기술책임자(CTO)에는 연구개발(R&D) 강화를 위해 삼성종합기술원 소재연구센터장을 지낸 이상윤 서울대 산학협력 교수를 영입했다. 삼양사 식품바이오연구소장에는 정우경 전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장을 영입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직무 중심의 인사제도 및 새로운 직급 체계를 도입하고 임원의 호칭도 BU장, PU장 등 직무 중심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