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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김포국제영화제’ 개막식 MC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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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김포국제영화제’ 개막식 MC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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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윤송아가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 MC로 낙점됐다.

    배우 윤송아는 오는 5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이번 제 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9일 동안 한국경쟁본선작, 해외경쟁본선작, 평화부문, 김포지역특별부문, 마을공동체부문, 국내 및 해외 초청작 총 200여 작품을 김포아트홀과 김포 관내 상영관 등에서 상영한다.

    윤송아는 “제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영화계가 침체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의미있는 영화제가 개최되고, 또 그 개막식의 진행을 맡을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지치고 힘들때 작은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진행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2시30분 김포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제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초대해 개최되며, 온라인 방송을 통해 전 세계 영화관계자와 관객들 앞에 생중계된다.





    한편, 윤송아는 2005년 SBS 청소년드라마 ‘잉글리시매직스쿨’로 데뷔, KBS ‘왕의 얼굴’, KBS ‘여자의 비밀’, SBS ‘미스마’, OCN 드라마 ‘보이스3’ 등 안방 작품과 영화 ‘언니’, 영화 ‘덕구’ 스크린 활동은 물론 KBS ‘연예가중계’, SBS ‘사랑해요코리아’ MC 등 다방면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비밀의 남자’ 신소영 역으로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또 드라마 ‘다이아몬드호텔’ 여주인공 권유리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 중이다.(사진제공: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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