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4.87

  • 76.79
  • 1.45%
코스닥

1,145.78

  • 1.45
  • 0.13%
1/3

'선우선♥' 이수민, 불화설 일축 "SNS 사진 내린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선우선♥' 이수민, 불화설 일축 "SNS 사진 내린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선우선의 남편인 무술감독 겸 배우 이수민이 불화설을 일축했다.

    최근 이수민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아내 선우선과 관련한 사진이 모두 삭제돼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에 이수민은 9일 "걱정을 끼쳐 드렸다"라며 "사생활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 될까 내린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앞으로 사진, 영상은 스토리로 잠깐 인사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선우선, 이수민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0월 영화 촬영을 위해 방문한 액션스쿨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이후 1년 열애 끝에 2019년 7월 14일 결혼했다. 선우선은 2003년 '조폭마누라2'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내조의 여왕', '백년의 유산'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