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는 5일 구청 마당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는 '2020년 제18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새마을부녀회 및 협의회 회원, 56사단 220연대 군 장병 등이 참가해 800세대에 절달할 김치 8000kg을 담갔다. 참가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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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는 5일 구청 마당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는 '2020년 제18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새마을부녀회 및 협의회 회원, 56사단 220연대 군 장병 등이 참가해 800세대에 절달할 김치 8000kg을 담갔다. 참가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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