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셀트리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급…2100억원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미국 공급…2100억원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셀트리온은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공급되는 키트는 셀트리온과 비비비(BBB)가 공동 개발한 샘피뉴트로, 현장에서 10분 이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공급 규모는 2100억원이다.


    미국 진단키트 및 개인보호장비(PPE) 전문 도매유통사인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가 미국 내 독점 유통 권한을 갖는다.

    이번 공급 계약은 셀트리온이 지난달 말 샘피뉴트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이후 곧바로 이어진 대규모 계약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