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함께 故 이건희 빈소 조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함께 故 이건희 빈소 조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故(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지난 26일 오후 3시 경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고 이건희 회장의 빈소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노 전 아나운서는 시어머니인 이행자 여사와 동행했다. 남편인 정대선 현대비에쓰앤씨 사장은 함께하지 않았다.


    장례식장의 엄숙한 분위기에 맞게 노 전 아나운서는 검정색 더플 코트를 착용하고 중단발 헤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가에 입성해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6년 현대그룹 3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하면서 재벌가 며느리가 됐다. 정의선 대표의 아버지는 현대그룹 창업주 고 정주영의 아들인 고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회장이다.



    노 전 아나운서는 결혼 후 방송을 중단하고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