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19.63

  • 1.62
  • 0.03%
코스닥

1,164.87

  • 0.46
  • 0.04%
1/2

손오공, 부천국제애니페스티벌과 업무협약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오공, 부천국제애니페스티벌과 업무협약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24일 부천 상동 고려호텔에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과 애니메이션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경기 부천시에 본사를 둔 손오공은 BIAF와 애니메이션에 특화된 지역 산업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또한 손오공은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해 자사의 완구 등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22회째인 BIAF는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로 오는 27일까지 CGV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열린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용우 손오공 상무와 윤갑용 BIAF 조직위원장, 서채환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신 상무는 "지난 6월 같은 지역사회 기관인 유한대와 새로운 완구제품의 모색 및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며 "이번 BIAF와의 협약으로 지역사회 상생 및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애니메이션과 완구 시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