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95.37

  • 11.90
  • 0.19%
코스닥

1,197.47

  • 9.32
  • 0.78%
1/3

'18 어게인' 이도현, 노정의 사수... 최보민과 야구장 데이트 경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8 어게인' 이도현, 노정의 사수... 최보민과 야구장 데이트 경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8 어게인'(사진=방송 화면 캡처)
    '18 어게인'(사진=방송 화면 캡처)
    '18 어게인'(사진=방송 화면 캡처)

    '18 어게인' 이도현이 노정의의 야구장 데이트 뒤를 밟았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서지호(최보민 분)과 딸 홍시아(노정의 분)의 야구장 데이트 뒤를 밟는 고우영(이도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시아는 서지호와 야구장에서 만나기로 하고 버스에 올랐다. 뭔가 뒤에서 자기를 바라보기 있다는쎄한 느낌을 받은 홍시아는 뒤를 돌아봤고, 고우영은 버스 뒷 자리에서 홍시아가 자신을 눈치 채지 못하도록 피했다.

    이어 홍시아는 야구장에 도착했고, 고우영은 야구장 키스타임을 상상하며 "시아를 아무한테나 줄 수 없지"라며 고개를 저었다.


    반면 서지호는 고우영이 홍시아의 아빠인 줄 모른 채 홍시아 옆에 앉아 있는 고우영을 보고 경계 태세를했다. 마침 홍시아는 야구 중계 취재를 나온 정다정(김하늘 분)을 발견했고 "엄마"라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