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포토] 두 달 만에 관중 재입장…야구 볼 맛 납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토] 두 달 만에 관중 재입장…야구 볼 맛 납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두산 경기를 관중이 응원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돼 프로야구, 축구 등 스포츠 행사는 경기장별 수용 가능 인원의 30%까지 관중이 허용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구장별로 20%대 초중반 규모로 관람석을 운영하기로 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