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정의당 신임 당대표에 김종철 전 대변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당 신임 당대표에 김종철 전 대변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종철 후보가 9일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

    김종철 후보는 이날 공개된 선거 결과에서 총선거권자 2만6578명 가운데 7398표(55.57%)를 얻어 배진교 후보(5908표·44.43%)를 제치고 당대표로 선출됐다.


    당내 좌파계열의 지지를 받은 김 후보는 1999년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 비서로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고 노회찬 전 원내대표와 윤소하 전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냈다. 최근까지는 당 선임대변인직을 맡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