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소녀시대 유리 건물주 됐다…논현동 5층 빌딩 128억 매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녀시대 유리 건물주 됐다…논현동 5층 빌딩 128억 매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31)가 연예인 건물주 대열에 합류했다.

    6일 원빌딩중개법인에 따르면 유리는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5층 빌딩을 128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토지면적 481.1㎡(145.53평), 연면적 1304.27㎡(394.52평)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 2003년 준공된 뒤 2017년 리모델링을 마친 건물이다.

    이 건물은 9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삼면 코너에 접하고 있어 접근성 및 가시성이 뛰어나고 최근 전체 리모델링을 거쳐 빌딩 내외관이 깔끔하다.



    유리는 이 빌딩을 128억원에 매입했다. 이 중 105억원은 융자이며 실투자 현금은 약 24억 원이 들어갔다는 추정이다.

    한편, 유리는 앞서 2012년 9월에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빌라를 16억7000만원에 매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