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LG윙' 출격…공시지원금 최고 24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윙' 출격…공시지원금 최고 24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윙’의 판매가 6일 시작됐다. 통신 3사는 이날 LG 윙의 공시지원금을 공개했다.

    SK텔레콤은 요금제에 따라 8만7000~17만원, KT는 6만3000~24만원, LG유플러스는 7만4000~18만9000원을 지원한다. 지난 8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출시 당시 공시지원금과 비슷한 수준이다.


    KT는 KT 슈퍼DC2 현대카드를 쓰면 월 3만원씩 24개월간 통신비를 할인해준다. LG유플러스는 신한 스마트플랜 플러스 카드를 사용하면 매달 2만원 통신비 할인과 11만원 캐시백 혜택을 준다. 둘 다 전월 카드 실적이 70만원을 넘어야 한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