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1.69

  • 202.55
  • 3.98%
코스닥

1,113.51

  • 32.74
  • 3.03%
1/3

김세철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세철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세철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전 중앙대 의무부총장·사진)이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명지의료재단은 김 의료원장과 함께 김국기 전 대한신경외과학회장, 조한익 전 한국건강관리협회장, 유명철 전 경희의료원장, 김창휘 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등이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다고 발표했다.

    명예의 전당은 국내 의학발전에 업적을 남기고 존경받는 의학자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가상 기념관이다. 지난해까지 99명의 의학자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대한의학회는 올해 3월 헌정식을 열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두 차례 연기한 끝에 6일 오후 헌정식을 진행한다.


    김 의료원장은 1980년대 초 국내외 불모지나 다름없던 면역학적 불임증과 성의학 분야를 개척한 의사로 꼽힌다. 국내 처음 요로결석을 제거하는 체외충격파쇄석기를 도입해 이 분야 치료의 새 장을 열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