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사진)은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경복궁 옛 집현전 터인 수정전에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체험행사인 ‘세종학당 집현전 한국어 교실’을 3일 동안 연다. 행사는 5일, 8일, 9일 사흘간 오후 3∼5시에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는 회당 15명으로 제한한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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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사진)은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경복궁 옛 집현전 터인 수정전에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체험행사인 ‘세종학당 집현전 한국어 교실’을 3일 동안 연다. 행사는 5일, 8일, 9일 사흘간 오후 3∼5시에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는 회당 15명으로 제한한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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