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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순두부 짬뽕, 16년 간 장인이 만든 순두부 넣어 '얼큰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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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순두부 짬뽕, 16년 간 장인이 만든 순두부 넣어 '얼큰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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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생정보' 순두부 짬뽕 맛집이 화제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짬뽕의 무한변신! 순두부 짬뽕' 맛집이 공개됐다.


    부드러운 순두부와 얼큰 시원한 짬뽕이 별미인 '순두부 짬뽕'은 16년 간 순두부를 만들어 온 장인에게 새벽마다 순두부를 공수해 만든다. 주인장은 "고소한 맛은 물론 소화를 돕기 위해 콩가루랑 시금치 가루를 넣어 면을 반죽한다. 또한, 방망이로 반죽을 두드려 공기를 빼 쫄깃함을 더했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시원한 해물 육수와 송이, 전복을 가득 담아낸 송이 전복 짬뽕부터 짜장면도 인기 메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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