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속보] 부천 코로나19 확진자 4명↑…1명은 '허경영 하늘궁 관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부천 코로나19 확진자 4명↑…1명은 '허경영 하늘궁 관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 부천시는 괴안동에 거주하는 70대 A씨 등 주민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12명이 됐다.


    A씨는 부천 306번 확진자(70대)의 가족으로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 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최근 확진자가 다녀가 운영이 중단된 양주 '초종교 하늘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초종교 하늘궁은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 씨가 머물며 강의하는 곳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