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훈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사진)가 14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는 제16회 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상은 만 45세 이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중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당뇨병 및 내분비학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함께 열린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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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사진)가 14일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는 제16회 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상은 만 45세 이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중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당뇨병 및 내분비학 국제학술대회(ICDM)에서 함께 열린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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