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땅값 뛰는 3기 신도시…과천 주암동 상승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땅값 뛰는 3기 신도시…과천 주암동 상승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기 신도시 가운데 경기 과천과 하남의 땅값이 특히 많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기 신도시 중 땅값이 가장 급등한 곳은 과천지구에 속한 주암동으로 2018년부터 올 7월까지 누적 상승률이 20.51%에 달했다.


    서울 도심에 인접하고 기반시설을 갖춘 곳이어서 수요가 몰렸다. 과천의 전체 상승률은 16.46%였다. 3기 신도시 과천지구에는 주암동과 관문동, 막계동 등이 포함된다. 하남 교산지구를 구성하는 교산·춘궁동의 누적 상승률은 19.85%였다. 교산지구는 강남 접근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하남 전체 상승률은 17.13%로 과천보다 높았다. 이 외에 △남양주(왕숙지구) 12.83% △인천(계양지구) 10.23% △고양(창릉지구) 6.36%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