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U는 해외 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를 운전하는 콘텐츠를 통해 현대차가 보유한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우수성 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자동차·모빌리티 분야 전문가뿐 아니라 음악·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SNS 인플루언서(온라인에서 영향력이 있는 개인)를 초청했다. 캠페인은 이달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한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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